요양보호사중앙회 ‘포털 및 콜센터’ 출범

요양보호사 처우와 권익도모하며 사회공익 가치 실현

변미정 기자 | 입력 : 2017/01/23 [09:54]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민소현이하 중앙회)는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한라비발디 스튜디오에서 요양포털 및 콜센터 출범 행사를 가졌다.

 

중앙회는 소비자평가와 콜센터를 통해 전국 각 지역별 요양 소비자들이 기관 선택시, 희망하는 조건에 가장 최적화된 요양기관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민소현 이사장은 지난 2015년부터 준비해온 요양포털과 요양콜센터를 출범함으로써 요양공급자인 요양보호사와 요양기관 뿐 아니라, 요양 소비자인 대국민 서비스도 병행함으로써 명실상부 요양 포털을 구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요양포털과 콜센터를 통해 전문가로서의 요양보호사 처우 향상 및 권익증진을 도모하고 관련 교육사업을 확대해 사회사업과 복지사업을 병행하겠다는 것이다.

 

요양보호사는 지난 20074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제정돼 20087월 시행된 이래 전국적으로 130만 명이 넘고 노인복지시설, 장기요양기관 등에서 재직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는 25만 여명으로 추산된다.

 

한편 한국요양보호자중앙회는 보건복지부 인가 비영리단체로 국내 요양보호사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 및 대정부 활동에 있어 대표적인 비영리법인으로 활동하면서 요양보호사들의 차원높은 혜택과 집중적인 사회 공익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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