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래협동조합ㆍ한국노년복지연합 특판 실태점검

건강한 노년소비문화 안착 위한 연중기획 마련해

김영도 기자 | 입력 : 2017/02/02 [10:32]

 

▲ 밝은미래협동조합은 1일 수요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주요 사업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다.     © 밝은미래뉴스

밝은미래협동조합(이사장 노정호)과 한국노년복지연합(회장 이희규)이 업무협약을 통해 노년소비문화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건강한 노년소비문화 확대에 앞장선다.

 

밝은미래협동조합은 1일 조합 회의실에서 수요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조합 운영에 따른 주요 사업 현안들을 심도 있게 토의하며 올해 사업목표와 비전에 대해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운영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새해덕담과 더불어 조합의 노년소비제품에 관한 선정기준, 소비자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 소비자평가 시스템 활용도 제고, 홍보 방안, 한국노년복지연합 상품 검증위원회와 연계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 밝은미래협동조합 노정호 이사장     © 밝은미래뉴스

참석자들은 토의를 통해 이전 보다 강화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입을 모으고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추진으로 올해 안에 조합 사옥을 마련하는데 뜻을 같이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노정호 이사장은 “2017년 정유년 새해 들어 조합이 새롭게 약진할 수 있는 토대가 구축되었다고 강조하면서 올해는 밝은미래협동조합 운영이 역동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조합은 지난 1월 밝은미래뉴스 사이트를 새롭게 개편하면서 구글과 SNS 연동 기반을 구축하는 등 새로운 뉴스플랫폼 기반을 마련해 운용 중으로 일평균 1만 명이 접속하면서 연내 주요 포털사이트와 뉴스 제휴가 되면 일평균 10만 명 이상의 접속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노년복지연합과 건강한 노년소비문화 안착을 위한 연중기획을 마련해 이달 중 홍보관과 체험관 등 특설판매장 실태를 점검하고 진단할 계획이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국노년복지연합은 노년복지 관련 전문가와 학자, 시민단체, 기업, 자원봉사자들로 주축이 되어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노년복지 시대를 열어가고 있으며 노년소비자 권리 보호에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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