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을 위한 캐시백 서비스 개시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통해 즉시 이용이 가능

정상준기자 | 입력 : 2017/06/09 [16:28]

▲     © 정상준기자

 

밝은미래협동조합(이사장 노정호)은 글로벌 IT기업과의 제휴를 통하여, 소비자 조합원이 판매자 조합원으로부터 신용(체크)카드로 각종 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20%까지 캐시백(현금 돌려 받기)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는 별도의 카드를 발급해야 하거나 거래은행을 변경하는 등의 번거로움 없이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통해 즉시 이용이 가능하며, 매월 카드 사용액의 150만원 대비 최대 20%30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초과사용액은 다음 달로 이월되게 된다.

 

이로써 밝은미래협동조합(이하 당 조합’)의 각 센터는 당 조합을 통하여 공동구매하는 상품을 본 서비스를 활용하여 결제할 경우 연간 최대 360만원까지 구매비용을 추가로 절감할 수가 있게 됨은 물론, ‘당 조합에 가입되어 있는 제조 및 유통회사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각종 상품까지도 추가로 캐시백을 받을 수가 있게 됨으로써 구매비용 절감을 통하여 소비자 회원에게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할 수가 있게 되었다.

 

소비자 조합원 역시 당 조합의 각 센터에서 생활용품 등을 구매할 경우 앞으로는 최대 20%를 캐시백으로 돌려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가입절차 및 자세한 내용은 당 조합에 문의할 경우 담당자가 직접 방문하여 상담 및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밝은미래 뉴스에서 활동하는 정상준 기자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 작성해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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