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 시의원,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축사

글로벌태권도 유력인사 및 고단자, 서울시민 등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

장영승 | 입력 : 2017/08/04 [12:13]
    김경자 시의원,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축사
[밝은미래뉴스]서울특별시의회 김경자 의원(국민의당, 강서2)은 지난 2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및 코엑스 동문 야외광장에서 개최된 ‘서울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참석한 시민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서울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은 국기원과 서울특별시, 서울시 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2009년 처음 시작했고,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7회째를 맞이하며 태권도의 대표적인 학술행사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

포럼은 태권도를 통한 평화사절단의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태권도 지도자를 초청,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이 곧 세계 태권도의 중심도시임을 부각시키는 한편 태권도 학술교류와 미래 가치 창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를 지니고 있다.

김의원은 축사에서 “세계는 점점 좁아지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 이라고 강조하며, “한국의 태권도가 세계인의 스포츠로 발전되기 위해선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위원으로 태권도에 대한 홍보뿐 아니라 인프라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것을 약속하며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듯이, 태권도를 통해 서울시민들이 체력과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더욱 발전시켜 태권도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써달라” 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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