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가두캠페인 예고**

금월 29일부터 31일까지 중랑구 상봉동 128번지에서 시행할 예정

정상준기자 | 입력 : 2017/08/25 [16:32]

▲ 해당 가두캠페인을 위한 옥외집회 신고서 접수증을 첨부한다.     © 밝은미래뉴스


한국노년복지연합에서 금월 29일부터 31일까지 노년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시행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노년복지연합(이하 한노연)은 불법적인 상행위를 통하여 노년층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피해를 유발시키고 있는 속칭  " 떴다방 " 에 대한 감시 , 고발 등의 권한을 위임 받았다.

 

시민의 제보 , 민원을 통하여 해당 업체를 방문하여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불법적인 행위가 확인될 경우 , 해당 기관에 고발조치함으로써 다양한 기만 상술로 노년층의 주머니를 털어가고 있는 악덕업자들을 추방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지난 7 8 , ' 한노연 ' 은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소재의 " 떴다방 " 에 제보자의 어머니께서 다니고 있으며 불필요한 용품들을 가져와서 걱정이 되며 , 많은 어르신들의 피해발생이 우려되니 , 혹시 불법적인 요소는 없는지 확인하여 만일 " 떴다방 " 이 맞다면 당장 영업을 중단시켜 주었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제보를 접수하였다.

 

그러나 '한노연 ' 인력과 재원의 부족 , 임원변경 등으로 인해 방문이 연기되어, 8 21 일에 사실여부를  파악하고자 해당 매장을 방문하였다.

 

그러나 해당 매장의 책임자와 그 책임자의 상사(실권자) 로 판단되는 OO 라는 사람은 한노연의 임원에 대해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상식이하의 언어를 구사하면서 소비자단체의 고유업무 수행협조를 거부하며 강제로 매장에서 내쫓는 행위를 하였다.

 

이에 ' 한노연 ' 은 관할지역인 중랑경찰서에 수사의뢰를 요청함은 물론 , 하루라도 빨리 노년층소비자에게 사기상술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반 시민들에게도 이와 같은 " 떴다방 " 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부모님들이나 친척, 이웃 어르신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좀 더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 달라고 호소하여야 겠다고 판단한 바, 관할 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접수하고 , 가두캠페인을 실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위 자료에서 보여진집회신고서상에는 8 29 일부터 8 31 일로 되어 있으나 상황에 따라 연장이 될 예정이다.

 

밝은미래 뉴스에서 활동하는 정상준 기자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 작성해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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