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노연! 평택성모병원과 의료지원 협약체결

이번 협약으로 일부지원 확정자는 관련 비용을 최소 120~150만원 수준으로

정상준기자 | 입력 : 2017/08/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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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연과 평택성모병원이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대한민국의 고령화 속도는 이제 사회적 위기가 되어 우리를 위협하고 건강에 취약한 노인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노인 만성질환을 예방위주로 통합관리체계를 세워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노인층 의료비 지출과  질환을 앓는 노인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한국노년복지연합(이하'한노연')은 시대에 발 맞추어 "노년층 의료비 지원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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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연의 김승기 부회장과, 평택성모병원의 김정태병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있다.]

 

 보통 인공관절 수술의 경우 최소 350만원 이상의 치료비가 소요되지만, 이번 협약으로 일부지원이 확정된 환자의 경우 수술 및 치료비용을 최소 120~150만원 수준으로 부담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뿐만 아니라 기초생활수급자인 경우에는 본인분담이 거의 없을 정도로 제도화가 정착되어가고 있다.

 

 한노연 측에서는 이번 성모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수도권 남부지역에도 의료지원의 계기가 되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밝은미래 뉴스에서 활동하는 정상준 기자입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 작성해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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