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여성합창단, 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

2017 전북 한마음합창 경연대회 두각

명재국 | 입력 : 2017/09/13 [15:43]
    완주군
[밝은미래뉴스]완주군 여성합창단이 전북 한마음합창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여성합창단(단장 김지현)이 (사)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2017 전북 한마음합창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9일 전라북도청 공연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 소재 17개 합창단 700 여명이 참석해 자웅을 겨뤘다.

완주군 여성합창단은 지난 1999년 ‘완주군 주부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창단한 뒤 2015년 제19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동상, 2016년 전주생활문화예술동호회 합창대회에서 1등을 수상하는 등 매년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지난해까지 총 6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꾸준한 활동으로 완주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삶속에서도 늘 활기가 넘친다”며 “앞으로도 그 열정을 통해 완주군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시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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